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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아이디 : Mynamio성별 : 남 생년월일 : 78년 12월 17일 거주지 :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주활동무대 : 서울 직업 : (...) 취미 : 낮잠,애니,음악,게임, 퓨젼요리! 만들기, 컴퓨터 괘롭히기... 특기 : 틈나는데로 휴식모드 가동하기 인터넷 돌아다니며 자료찾기 / 자료긁어오기 잡생각하며 앉아있기 모바일 : AnyCall SCH-V410, iPAQ2210, 아이리버 IMP-350, CANON PowerShotA80, LGIBM Xnote-5D3K, Beretta92FS! 주인장 홈피 Namio's AniClub즐겨찾는 홈피 파코즈투데이스피피시 응급의료 정보마을 대한민국 군용화기 체험관 All about Maaya 루리웹 _________________________Blog 석군의 블로그 중원군의 블로그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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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러론 모델은 쓰레기이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노트북 PC를 사용한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셀러론 CPU의 인기는 상당하다. 특히 노트북의 경우 Pentium 4 혹은 Pentium-M CPU 탑재 모델에 비해 20-30% 가량 저렴한 Celeron 제품은 인기 모델의 경우 '없어서 못 팔 정도'이다. 하지만 국내 노트북 사용자들에 있어서 Celeron CPU가 탑재된 모델은 한마디로 '계륵'에 해당한다. 노트북을 조금 안다는 고급 사용자들 중 대부분은 타인에게 말할 때엔 'Celeron 제품도 좋은 선택입니다!^^;'라고 점잖게 조언하지만 실상 속으로는 'XX리게 Celeron 제품을 어떻게 쓰냐!'고 생각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소위 '파워 유저'라는 소리를 듣는 사용자들이 Celeron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노트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Celeron' 모델을 기피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이왕이면...'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항변 속에는 'Celeron 제품은 돈 없는 사람들이나 회사에서 지급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제품'쯤으로 생각하는 선입견이 녹아 있다. 물론 최근 들어 실속파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Celeron 제품에 대한 인식이 바로잡혀 가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사용자들에게 있어 Celeron CPU가 탑재된 모델은 그다지 환영받고 있지 못하다. 2. 통합형 그래픽 칩셋은 무조건 나쁘다? 사실 우리나라 노트북 사용자들이 노트북의 사양 중에서 유독 집착을 보이는 부분 중 하나가 '고성능 그래픽 칩셋'의 채용 여부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고집하는 주된 이유가 '사용상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쓸 일이 없어서 안 쓰는 것은 용서해도 안 되서 못 쓰는 것은 용서 못'하는 한국인 고유의 특성 때문이라는 점이다.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프로게이머도 아니면서 3DMark와 같은 벤치마킹 점수 결과에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3D 모델링, 캐드와 같은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도 없으면서 '통합형 그래픽 칩셋'이 탑재된 모델은 무조건 '못 쓸 물건'으로 치부하며 이런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종용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들의 뇌리 속에는 'ATi 라데온 7500 32MB 칩셋' 정도가 최소의 마지노선이다. 기껏해야 노트북으로 문서 작성하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선 구동하고, 간혹 갖는 회의에서 프리젠테이션하고 한가로울 때 집에서 DVD나 DivX를 즐기면서도 '그래픽 칩셋으로 뭐가 사용되었느냐'를 노트북의 선택 기준으로 삼는다.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선호하는 또 한 가지 이유는 '지금은 쓸 일이 없을지 모르지만, 앞으로는...'과 같은 '유비무한'식 사고가 작용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그리 현명한 처사는 못된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첨단 IT 분야에서 '장래를 대비하여 미리 투자 하는 것'처럼 바보스러운 일은 없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다른 기종보다 좀 더 앞서는 성능을 갖춘 제품을 구입해 봤자 2-3년 후에는 '어쩔 수 없는 구형'으로 전락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차라리 현재 자신이 필요한 스펙을 갖춘 모델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남는 기회비용으로 애플 ipod과 같은 멋진 MP3를 구입하여 문화생활을 즐기든지 아니면 시설 좋은 휘트니스 클럽에 등록하여 '권상우' 못지않은 근육을 키워 '몸짱' 대열에 합류(?)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인 일일 수 있다. 3. 불량화소 하나에 목숨 건다? '불량화소도 체크해 주지요?'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판매원에게 가장 먼저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이다. 간혹 노트북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면 '축하해주세요~ 오늘 매장 3군데를 돌아다니면서 5대를 개봉한 끝에 불량화소 없는 깨끗한 놈을 구입했죠. ㅋㅋㅋ' 라는 식의 글을 볼 수 있다. '전자제품은 포장을 뜯기만 해도 가치가 절감 된다'는 말을 알고 있음에도 불량화소 한두 개를 확인하기 위해 신품 박스 여러 개를 뜯는 것을 당연시 여긴다. 아니 불량화소 확인을 위해 신품 박스 개봉하는 것을 거부하는 업체를 '불친절한 업체'로 낙인찍고 이를 인터넷 게시판에 '고발'하기도 한다. 막상 자신들이 한 번 개봉된 제품을 신품으로 알고 구입한 사실을 알았을 때 문자 그대로 '길길이 날 뛰'면서 말이다. 고소영 코 옆에 나 있는 조그마한 점은 '섹쉬하다', '깜찍하다'고 호들갑을 떨면서도 넓디넓은 액정에 보일까 말까하는 불량화소 하나에도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변하고 마는 것이 우리나라 노트북 사용자들이다. 불량화소에 민감한 사람들은 액정의 균일도가 좋던 나쁘던, 동영상 재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콘트라스트비가 높건 낫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불량화소 하나가 더 중요할 뿐이다. 4. 노트북으로 할 수 있는 일보다는 노트북 소유 자체에 의미를 둔다? 이는 노트북 평균 사용기간이 미국이나 일본 사람들에 비해 턱 없이 짧다는 점에서도 잘 드러난다. 사실 우리나라 노트북 사용자들 중 1년 이상 동일 기종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 심한 경우 한 달에 4-5번이 넘는 기변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노트북 PC를 이용하여 얼마만큼의 생산적인 일을 해낼 수 있을까?'보다는 최근에 출시된 'XX 모델을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을까?'에 집중되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 노트북은 '일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는 '장신구' 쪽에 더 가깝다. 즉 얼마나 비싸고 좋은 모델을 사용하느냐가 곧 자신의 경제적 및 지적 수준을 대변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거나 주변인이 자신의 노트북 사양을 능가하는 최신 모델을 구입하는 것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언제나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만한 모델을 소유하기 위해 끊임없는 기변을 시도한다. 이런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은 노트북의 외형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한다는 점이다. 노트북용 가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행여 외관에 보기 싫은 흡집이 나지 않을까 하여 각종 보호용 파우치로 노트북 수성에 열을 올린다. 심한 경우 보호용 피스 테잎으로 노트북 전체를 도배하기도 한다. 이들에게 있어 노트북이란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인 것이다. 5.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용량은 무조건 다다익선이다? 얼마 전까지 하드디스크 용량 단위로 더 친숙했던 ‘1GB’, ‘2GB’가 이제는 메모리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가 되 버렸으며 하드디스크 용량이 적어도 60GB 이상은 되어야 ‘쓸만한 노트북’으로 간주한다. 그러면서 정작 1GB 메모리, 60GB 하드디스크가 탑재되어 있는 노트북으로 스타그래프트 삼매경에 빠지거나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한 수십 편의 DivX 파일들을 꽉꽉 채워 놓고서는 ‘하드디스크 용량 부족을 한탄’한다. 이런 사람들은 ‘메모리를 1GB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문서파일 열리는 속도가 다르다!’는 식의 자랑을 늘어놓는다. 예금통장 잔고야 반드시 쓸 일이 없더라도 많으면 많을수록 든든하겠지만 노트북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용량은 필요 이상으로 늘려봤자 경제적인 고달픔만 늘어날 뿐인데도 말이다. 6. 데스크탑 CPU 탑재 모델은 무조건 싸구려다? 모바일용 CPU가 필요한 이유는 외부에서 배터리 전원으로 보다 긴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아직까지 2차 전지 기술이 노트북에서 소모되는 전원을 충분히 커버할 만큼 발전해있지 못한 관계로 부족한 배터리 용량을 아끼고 아껴서 사용하기 위한 궁여지책이 바로 전원 상태에 따라 클럭을 자동 조절해주는 모바일 CPU의 방식이다. 모바일 CPU가 비싼 이유는 딱하나이다. 바로 생산량이 적음으로 인한 원가 상승 때문이다. 데스크탑용 CPU보다 성능이 월등하거나 더 안정성이 뛰어나서가 절대 아닌 것이다. 오히려 모바일 CPU는 원래 CPU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억지로 끌어내려 전체적인 성능을 다운시킨 마이너형 CPU인 셈이다. 생각해보라. 빠르면 빠를수록 환영받는 PC 시장에서 단지 배터리 지속 성능 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는 능력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으로 PC를 운용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이 어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볼 수 있겠는가를 말이다. 이동성을 강조한 모델이 아니라면 전원 공급 상황에 따라 가변적인 성능을 보이는 모바일 CPU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것이다. 초창기 데스크탑 CPU를 장착한 모델들이 철저한 발열 및 안정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급조하다시피 출시되어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데스크탑 대체형 모델로 출시되는 데스크탑 CPU형 노트북의 경우 발열, 안정성, 성능면에서 모바엘 CPU를 탑재한 모델의 성능을 압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데스크탑 CPU가 탑재된 노트북은 싸구려 저급 노트북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고집쟁이들이 많다. 특히 집밖으로 노트북을 들고 나갈 일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이왕이면 ‘모바일 C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믿고 있다. 1년 동안의 배터리 사용 회수가 열손가락에 꼽힐 정도이면서 말이다. 7. 노트북은 미국이나 일본이 무조건 저렴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국의 세계 최대 경매 사이트인 ebay나 미국 소재의 인터넷 쇼핑몰 혹은 일본의 최저 가격 검색 사이트인 카카쿠(kakaku.com)을 보고 국내 수입된 외산 노트북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 ebay에서 낙찰 받은 금액이 노트북의 최종 구매 가격인지 아닌지, 특정 인터넷 쇼핑몰이 신뢰할만한 곳인지 아닌지 그리고 카카쿠에 명시된 가격이 극히 일부 매장에 해당하거나 ‘스탁 세일’ 업체가 아닌 예약 판매에 해당하는 가격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으로 노트북 사용자들 간의 상호 정보 교환이 용의해졌고 에누리, 다나와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들로 인해 노트북 판매 가격대가 전국적으로 ‘평준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들은 박한 마진을 호소하는 노트북 판매 업체들의 말을 여전히 ‘장사꾼의 삼대 거짓말’ 쯤으로 믿으려 한다. 그들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이삼백 만원을 호가하는 노트북 한 대를 팔면서 단 돈 10만원도 안 남는다고? 지금 장난하나~” 이들은 국내 외산 노트북 판매 업체들이 상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할 때 무리한 가격 흥정을 벌이거나 각종 주변기기들을 무상으로 제공하지 않으면 몹쓸 업체로 단정해 버린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유형은 나이든 사용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상으로 우리나라 노트북 사용자들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잘못된 습관들을 크게 7가지로 분류해 보았다. 다소 과장 섞인 표현들로 인해 언잖음을 느낀 사용자들도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위의 모습이 우리나라 노트북 사용자들의 현주소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시장 전문 조사 기관들은 2004년, 우리나라 노트북 내수 시장의 총 규모를 약 70만대 정도로 추산한다. 노트북 PC의 매출이 데스크탑 PC를 앞지른 미국과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명실상부 ‘노트북 PC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나 신기술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한국 시장은 전세계 제조사들의 ‘신제품 검증의 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노트북 사용자들의 질적 수준은 노트북 시장의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마치 OECD 가입 국가간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비교에서 우리나라가 영예의 ‘초고속인터넷가입률 1위’를 차지했지만, 올바른 인터넷 문화에 대한 의식 수준은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양적인 성장은 어느 정도 이루어 냈으니 ‘보다 성숙하고 합리적이며 균형 잡힌 사고방식’ 통해서 노트북 사용 환경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때이다. 원본출처 : 노트기어 ![]() 인터넷 돌아다니다 흥미로운 내용이있어 퍼옵니다... 후후 파맛첵스라..
http://blog.naver.com/jdw1064/20008204644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no=21617&category=1 ![]() ![]() 우왕.. 새해밝은지 벌써 3일째...... 뭔가 의욕있게 새해를 시작해야하는데 계획도 잘 안잡힙니다. -_-;; ![]() 생활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게 필요할듯 합니다. 후유,,, 이글루 만든지도 한참지났는데 손이 안가네요. ![]() 솔로 탈출을 감행해야 생활 패턴에 변화가 올듯... 아무튼 나미오군 힘냅시다!! <- 진정 이렇게 격려해줄 여친은 없단말인가...--; ![]() p.s OTL 원본출처 : 파코즈하드웨어 ![]() 몇주동안 고민고민하여 결국에는 질렀습니다. 하하 -_-;
음.. 찍은 사진들 순서대로 그냥 주~욱 붙여야 겠습니다. (대충찍은게 많아서;;) ![]()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Xnote LU20-5D3K.. 사양을 대충 둘러보면 셀러론M 1.4기가 / 256메가 램 / 40기가 하드 / 12.1인치 LCD 입니다. 무게는 노트기어에서 리뷰한걸보니 한 1.6kg 나가더군요.. 막상 들어보니... 더 무거운거 샀다면 땅치고 후회했을거 같습니다. 헥헥.. 셀M 1.4 라 성능이 무지 구릴거 같았는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게임만 안하면 됩니다. -_-; 그리고 셀M은 모바일 셀과는 분명히 틀립니다. 파는사람중에서도 잘 모르는 이가 있더군요. 어떤 이는 셀M에는 아예 L2케쉬가 없다고 우깁니다.. 황당했습니다. ;; 인터넷, 워드, 간단한 그림편집, 간이 서버관리.. 이정도는 무리없더군요 사용한지 이틀밖에 안되서 좀더 만져봐야 확실히 알겠죠..^^ 다음... ![]() 키보드 참 맘에 듭니다. 삼보 노트북꺼 한번 쳐봤는데 그거 보다는 많이 좋습니다. ^^; 오타도 잘안나내요. 메인컴에 있는것이 아론 기계식키보드인데 이것보다 워드치는게 쉬운듯 합니다. 착 달라붙는다고 해야하나... 머 그렇습니다.. 지금 이 사용기도 노트북으로 작성하고있는데 계속 타이핑하고 싶게 만드는군요..하하 키 배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특히 방향키 하고 home / end 키가 같이 붙어 있는데 편합니다. ![]() ![]() LCD는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상대적으로 저가형이다 보니 고급형에 비해 시야각이 좁은 듯 하네요. 밝기는 총 8단계인데 5단계가 보기 편하고 4단계부터는 어둡다는 느낌이 듭니다. 8단계는 눈이 부시네요. ![]() 닫은 모습. ![]() 좌측면 ![]() 후면 ![]() .. ![]() 다시 좌측면. 받침대 내린 모습입니다. ![]() ![]() 기특한녀석 이렇게도 됩니다.. 하하 (타블렛 흉내만 냅니다만..;) ![]() ![]() ![]() ![]() 왠지 LCD를 손가락으로 긁어 보고싶은 욕구가 일죠..^^ 마우스연결해서 쓰면 그런데로 타블렛 비스무리한 느낌이 나더군요..;; 이녀석을 살때 무지고민했습니다. 사용기를 아무리 찾아도 없는겁니다. -_-; 그나마 노트기어에서 리뷰를 해놓으걸 봐서 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좀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현재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혹시라도 이 노트북 선택에 셀러론 M이 걸린다면 어느정도 안심하셔도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 게임만 안하면 됩니다..^^ 아.. 참고로 3dmark 2001에서 점수는 대략 2000 ~ 2500 점 나옵니다. ![]() ![]() 퓨젼요리 만들기가 취미인 관계로 오늘 점심도 맛있는 퓨전요리하나 만들어 봤다... 맛.. 끔직할 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있다.. -_-b 재료를 소개하자면(뒤집어지지 마시라..) ... 강낭콩넣은 밥 + 은행마죽 + 검은콩 가루녹차 + 카레가루 + 계란 1개 + 참깨약간 + 참기름 + 소금약간 + 셀러드용 마요네즈(?) + 햄 맛은,, 담백하고 카레향에 구수하다 -_-; (영양만점!) 상상에 맡김.. ![]() ![]() 오늘 어머님과 잘 알고 지내던 분의 컴퓨터를 살짝 업그레이드 시켜주기위해 집으로 갔는데 그 집에 수험생인 아들이 있었다. 그냥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집안 분위기가 어찌나 무겁던지.. -_-.. 예전에 우리집은 안그랬던거 같은데.. ^^; 그 녀석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했는데 결국 내가 조립하는 중에 다른방에서 뻤어 버렸다는... 내년에 고3이라는데 이제 1년남은 고생,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평안해질라나.. 금년 수능도 코앞으로 다가오고.. 고3 수험생 분들 힘내십시다!! ![]() ![]() 블로그를 새로 만들긴 했는데 무엇으로 채워넣어야할지... 막막해요..-_- 이전에도 네이버에 블로그만들어 보긴했지만 호기심에 만든거라 내용도 대충, 관리도 엉망.. 제대로 한번 해볼려니 망설여지네요. 일단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이렇게 시작글을 남기면 뭔가 되겠죠^^~ Myna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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